커버력부터 광채까지, 피부 타입별 인기 쿠션 비교 정리

하지만 요즘은 도구 몇 가지와 간단한 팁만 있으면 셀프 네일아트도 충분히 깔끔하고 감각적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.
오늘은 네일아트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도 실패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셀프 네일 루틴을 소개해 드릴게요. 손톱 관리부터 기본 컬러링, 간단한 포인트 디자인까지, 누구나 집에서 따라 할 수 있습니다.
아무리 예쁜 컬러를 발라도 손톱 상태가 정돈되어 있지 않으면 깔끔해 보이지 않아요. 셀프 네일의 시작은 기본 손톱 케어입니다.
- 손톱 길이와 모양을 파일(네일 전용 사포)로 다듬기
- 큐티클(손톱 옆 살)은 큐티클 리무버 후 밀어내기
- 표면은 버퍼로 살짝 정리해 매끄럽게 만들어주기
TIP: 손톱을 너무 자주 갈거나 큐티클을 과도하게 제거하면 손톱이 약해질 수 있어요. 가볍게, 필요한 만큼만 관리하세요.
색을 바르기 전에 베이스코트는 필수입니다. 손톱을 착색으로부터 보호하고, 컬러가 고르게 발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
- 손톱 전체에 얇게 1회 도포
- 완전히 마른 후 컬러를 바르기 시작하세요
TIP: 베이스코트를 생략하면 색이 울퉁불퉁하게 발리거나 손톱이 누렇게 착색될 수 있어요.
셀프 네일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컬러링 방법은 '3줄 법칙'입니다.
- 가운데 → 왼쪽 → 오른쪽 순서로 컬러를 바르면 고르게 펴지면서 실패 확률이 줄어요.
- 처음엔 얇게 1~2회, 두껍게 바르면 뭉침 발생하니 주의하세요.
- 붓 끝은 너무 누르지 말고 살짝만 밀듯이 바르기
TIP: 손톱 안쪽 1mm 정도는 남기고 발라야 덜 답답하고 손도 길어보여요.
네일스티커, 도트, 그라데이션 같은 기본 아트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
① 도트 네일
이쑤시개, 핀셋 끝, 핀처럼 둥근 도구를 이용해 다 마른 바탕 위에 점을 콕콕 찍기
② 프렌치 네일
손톱 끝에만 컬러를 덧입혀 깔끔하고 시크한 무드 연출 가능 곡선 라인 대신 직선으로 마감하면 훨씬 쉬워요
③ 글리터 팁 네일
손톱 끝에만 글리터 탑코트나 펄을 살짝 올리는 방식. 전체 컬러보다 훨씬 시도하기 쉽고, 반짝이는 포인트가 됩니다. 다만, 아트는 컬러가 마른 후 작업해야 번지지 않아요. 꼭 충분히 말리고 시도하세요.
탑코트는 네일의 광택과 유지력을 결정짓는 마지막 단계입니다. 손톱 끝을 감싸듯이 발라야 쉽게 깨지지 않고 오래 유지돼요 탑코트는 컬러 바른 후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도포해야 번지지 않아요
TIP: 2~3일 후에 한 번 더 탑코트를 덧발라주면 네일이 5~7일 이상 유지됩니다
- 손톱은 평소에 물에 오래 노출되지 않게 관리
- 설거지, 청소 시 고무장갑 착용 필수
- 손톱 끝으로 무거운 물건을 뜯거나 긁지 않기
- 손톱 보습을 위해 네일 오일 or 핸드크림으로 꾸준히 관리
준비물 |
용도 |
네일 파일, 버퍼 |
손톱 다듬기 & 정리 |
큐티클 리무버 & 푸셔 |
손톱 주변 정리 |
베이스코트 |
손톱 보호 + 착색
방지 |
컬러 폴리시 |
기본 컬러링 |
도트 도구 or 이쑤시개 |
초간단 아트 도구 |
탑코트 |
광택 + 유지력
강화 |
네일 리무버 & 화장솜 |
수정 및 제거용 |
셀프 네일아트는 손재주보다도 ‘방법’과 ‘순서’가 더 중요합니다. 꼼꼼히 손톱을 준비하고, 얇게 천천히 바르고 건조 시간을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미용실 못지않은 깔끔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.
처음이라도 괜찮습니다. 오늘 소개한 셀프 네일 루틴으로 나만의 네일 아트를 직접 완성해보세요.